
죽었는데, 또 출근합니다.
위험한 일을 하다 죽으면 새 몸으로 출력되는 노동자, 미키.
기억은 그대로, 출근도 계속.
봉준호 감독의 〈미키 17〉 이야기예요.
“나 없으면 안 돌아가.”
“나 없어도 너무 잘 돌아가.”
어느 쪽이 더 씁쓸한지 얘기해본 적 있다면,
미키의 이야기가 낯설지 않을 거예요.
분명 영화인데… 왜 자꾸 우리 회사가 생각나지?🤔
행사 안내
- 🎬 상영작: 〈미키 17〉
- 🗓 일시: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시작
- 📍 장소: 비트코인 센터 서울 (서울 마포구 신촌로2안길 30 2층 201호)
- 🎟 입장료: 10,000 SATS · 팝콘과 음료 포함
- 🙌 진행: 영화 관람 후 활동지를 통한 간단한 대화
- 📬 행사문의 : bcs@noncelab.com

